'솔로지옥3' 종영 후 뒤늦게 만개한 핑크빛 로맨스
아쿠아리움 데이트 사진과 함께 전한 직접 열애 고백
코트 위 스타 플레이어와 미스코리아 출신의 만남

이관희,유시은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관희,유시은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넷플릭스 인기 연애 예능 '솔로지옥3'를 통해 인연을 맺은 프로농구 선수 이관희와 미스코리아 출신 인플루언서 유시은이 핑크빛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방송 종영 후 조용히 신뢰를 쌓아오던 두 사람은 마침내 연인으로 발전했음을 직접 전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솔로지옥3' 종영 후 오빠 동생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내막

이관희,유시은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관희,유시은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관희와 유시은은 지난 2023년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3'에 함께 출연하며 처음 얼굴을 알렸습니다. 당시 방송 내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별다른 접점이나 러브라인이 형성되지 않아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가 꺼진 뒤 두 사람은 편안하게 안부를 주고받는 오빠 동생 사이로 꾸준한 친분을 이어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믿음과 호감이 쌓였고, 결국 지난 12월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주변의 과도한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서로를 따뜻하게 챙기며 1년 가까이 조용하고 예쁜 만남을 가꿔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들의 깜짝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방송 때는 접점 없었는데 이렇게 이어지다니 뒤늦게 연인 됐다", "아쿠아리움 데이트라니 진짜 풋풋하고 예쁘다", "진짜 예상 못 한 커플인데 둘이 은근 잘 어울린다", "솔로지옥이 결국 진짜 현실 커플을 맺어줬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9살 나이 차를 넘은 럽스타그램과 팬들을 향한 진심

이관희,유시은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관희,유시은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1988년생인 이관희와 1997년생인 유시은은 9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각자의 SNS를 통해 다정한 데이트 현장 사진을 동시에 게재하며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직접 알렸습니다. 단독 입수된 아쿠아리움 데이트 사진에서도 두 사람은 수줍게 눈을 맞추며 선남선녀 커플다운 훈훈한 비주얼 케미를 자아냈습니다.

두 사람은 공동 입장을 통해 "오늘 저희 두 사람과 관련해 기쁜 소식을 직접 전해드리고자 한다"라며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 속에 조용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왔으며, 이제는 직접 진심을 전하고자 인사드리게 됐다"라고 밝혀 축하 물결을 일으켰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여 애정 어린 시선을 당부했습니다.

 

코트 위 에이스 이관희와 미스코리아 출신 유시은의 활발한 행보

이관희,유시은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관희,유시은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KBL 서울 삼성 썬더스 소속인 이관희는 코트 위 뛰어난 실력과 독보적인 스타성을 동시에 갖춘 프로농구계 대표 스타 플레이어입니다. 2018-2019 시즌과 2021-2022 시즌 자유투 성공률 1위를 차지하는 등 막강한 기량을 과시해 왔으며, '솔로지옥3' 출연을 계기로 특유의 솔직한 매력과 솔직 담백한 캐릭터로 글로벌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이후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3'와 개인 유튜브 채널 '농구선수이관희' 등을 통해 활발히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연인 유시은 역시 2022년 제66회 미스코리아 선(善) 출신의 인플루언서로, 화려한 비주얼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솔로지옥3' 출연 당시 독보적인 아우라와 청순한 미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유시은은 채널S '진격의 언니들'을 비롯해 각종 예능 및 뷰티 콘텐츠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스포츠계와 연예계를 대표하는 두 인물이 빚어낸 핑크빛 결실에 팬들의 따뜻한 축하 응원이 지속되는 가운데, 각자의 본업과 방송 무대에서 서로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펼쳐나갈 두 사람의 향후 행보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살구뉴스 - 세상을 변화시키는 감동적인 목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