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 된 아들 솔민 군의 이목구비 전격 공개에 쏠린 대중의 시선
아빠 이시언을 쏙 빼닮은 붕어빵 비주얼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터진 폭발적 반응
공개 열애부터 결실을 맺기까지 3년 간의 서사와 최근 전해진 육아 근황

이시언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시언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가 생후 4개월 된 아들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하며 대중과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사로잡고 있습니다.

 

거울 셀카 속 최초 공개된 생후 4개월 아들의 다채로운 표정

이시언,서지승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계정에는 "엄마 아빠보다 표정부자"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가족 사진이 게시되었습니다. 사진 속에는 집 안 거울 앞에서 편안한 잠옷 차림으로 아들을 품에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 식구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빠 이시언의 품에 폭 안긴 생후 4개월 된 아들 솔민 군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입을 야무지게 앙다물며 다채로운 표정을 짓는 아기의 귀여운 자태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절로 자아냈습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이시언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그대로 물려받은 아들의 외모였습니다. 이시언의 얼굴을 복사해 옮겨놓은 듯한 붕어빵 비주얼이 포착되면서 온라인상에서는 열렬한 반응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붕어빵 이목구비와 현실 육아 공감에 폭발한 네티즌 반응

이시언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시언 서지승 부부의 아들 얼굴 공개와 가족 사진이 전해지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서는 유전자의 힘에 감탄하는 반응이 폭발적으로 터져 나왔습니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얼굴은 일도 안 보이고 아빠 판박이라 진짜 깜짝 놀랐다", "이시언 미니미가 따로 없다 유전자의 힘 진짜 대단하다", "애기 시언이가 또 나타났다 진짜 너무 귀엽다", "아들 돌보느라 엄마 아빠가 살짝 퀭해진 모습까지 너무 현실적이고 공감된다" 등의 다채로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3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은 부부의 서사와 득남 결실

이시언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시언과 서지승은 지난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하며 연예계 공식 연인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아왔습니다. 오랜 교제 끝에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12월 제주도에서 스몰 웨딩을 올리며 정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결혼 이후 부부로서 행복한 가정을 일궈온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지난 5월 아들 솔민 군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되는 커다란 기쁨을 누렸습니다. 아들의 탄생 이후 일상 속에서 육아의 기쁨을 나누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세 배우 이시언의 활발한 행보와 지속되는 기대감

이시언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오가며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전방위 활약을 펼쳐온 이시언은 아빠가 된 이후 한층 더 깊어진 매력과 책임감 있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행복한 가정을 일구고 득남이라는 커다란 결실을 맺은 이시언 서지승 부부가 앞으로 펼쳐나갈 유쾌한 일상과 다채로운 연기 활동에 팬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살구뉴스 - 세상을 변화시키는 감동적인 목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