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 뒤에 숨겨진 역대급 부동산 선물
초등학교 동창에서 10년 차 부부로 이어진 인연
100억 건물주의 남다른 스케일에 쏟아진 시선

장성규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장성규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방송인 장성규가 아내의 생일을 맞아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의 선물을 공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테니스 라켓과 함께 품에 안긴 부동산 계약서

장성규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장성규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장성규는 14일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10월 13일 생일을 맞이한 아내 이유미를 향한 애정 어린 축하 메시지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장성규는 "약소하지만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라며 재치 있는 멘트로 운을 뗐으나, 공개된 사진 속 선물의 실체는 결코 약소하지 않았습니다.

장성규는 "테니스 라켓 그리고 큰 거 하나", "사랑꾼 코스프레"라는 유쾌한 글을 덧붙였으며,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크 앞에서 테니스 라켓을 든 이유미의 환한 미소와 더불어 큼직한 부동산 계약서를 소중하게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초등학교 동창으로 시작해 10년 차 부부가 되기까지

장성규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장성규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두 사람의 남다른 러브스토리는 이미 널리 알려진 바 있습니다. 1983년생 동갑내기인 장성규와 이유미는 초등학교 동창으로 처음 만나 수십 년간 인연을 맺어왔으며, 10년에 달하는 오랜 연애 끝에 지난 2014년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두 사람은 슬하에 하준, 하린 두 아들을 두고 단란한 가정을 꾸려오고 있습니다.

무명 시절부터 변함없이 장성규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준 이유미를 향해 장성규는 평소에도 각별한 고마움을 표해왔습니다. 결혼 10년 차에 접어든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다정한 면모를 자랑하며 가족을 향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100억 빌딩 보유 배경과 통 큰 플렉스에 쏟아진 반응

장성규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장성규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장성규의 이 같은 파격적인 생일 선물은 장성규의 탄탄한 자산 규모와 맞물려 더욱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장성규는 지난 2021년 10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건물을 약 65억 원에 매입했으며, 해당 건물은 이후 가파른 지가 상승세를 타며 현재 시세 100억 원대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부동산 계약서를 선물로 안긴 충격적인 장면이 알려지자 온라인상에서는 "약소하다면서 부동산 계약서를 덜컥 안기다니 진짜 역대급 플렉스다", "스케일부터 차원이 다르다", "이게 진짜 사랑꾼의 정석이다", "초등 동창 부부라 그런지 신뢰와 애정이 남달라 보여 부럽다" 등 감탄과 부러움이 뒤섞인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꾸준한 활약 속에 남다른 자산 관리 능력까지 입증한 장성규가 아내에게 건넨 특별한 선물이 알려지면서, 가족을 향한 장성규의 따뜻한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살구뉴스 - 세상을 변화시키는 감동적인 목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